메뉴 건너뛰기

2019.02.21 09:19

설익은 사과처럼

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
Br33K3t.jpg

 

내 마음에 머무는 님

 

그대는 내 마음에

머무는 고운

님이 되었습니다

 

그대에게 고백부터

해야할 텐데 아직도

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

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

 

그대와의 만남과 사랑이

풋사랑인 줄 알았더니

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

사랑이 되었습니다

 

이제는 잊을 수 없는

여운이 남아 지울

수 없는 님이 되였습니다

 

이토록 오랫동안

내 마음을 사로잡고

머물러 있을줄

몰랐습니다

 

한 순간 내 마음에

불어오는 바람 인줄

만 알았습니다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36 삶이란 주기쁨 2019.02.27 5
235 등을 토닥이고 주기쁨 2019.02.26 5
234 제대로 된 화두 주기쁨 2019.02.26 7
233 나와 우리 주기쁨 2019.02.25 8
232 그렇게 느껴지면서 주기쁨 2019.02.25 4
231 산천 초목 위에 주기쁨 2019.02.22 6
230 욕심은 끝이 없는 듯 주기쁨 2019.02.22 5
229 사랑받을 만한 주기쁨 2019.02.21 4
» 설익은 사과처럼 주기쁨 2019.02.21 4
227 희망을 노래하자 주기쁨 2019.02.20 3
226 내몰지 않기 때문 주기쁨 2019.02.20 3
225 서녘 하늘 닮은 주기쁨 2019.02.20 6
224 시월이 허물어지는 주기쁨 2019.02.19 3
223 지시한대로만 사는 주기쁨 2019.02.19 3
222 노력 주기쁨 2019.02.19 1
221 지난 추억들마저 주기쁨 2019.02.18 3
220 돌아와 버렸다 주기쁨 2019.02.18 1
219 계속 살기 갈망한다 주기쁨 2019.02.18 0
218 외로움 주기쁨 2019.02.15 2
217 새파란 물을 주소서 주기쁨 2019.02.15 1
Board Pagination Prev 1 ... 2 3 4 5 6 7 8 9 10 ... 15 Next
/ 15
CLOSE

SEARCH

CLOS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