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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27 14:08

밤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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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

 

밤마다

네 등 뒤에서

사랑이 고파 찔찔 우는

그 많은 별들을 어쩔래?

 

햇님 달님

그리고 무지개까지 갖고 있다고

부자인 체하지 마

 

바람도 있고

구름도 있고

비도 있고

 

거봐 내 뭐래

그러니까 네 가슴이

항상 시퍼렇게 멍들어 있잖아.

 

얼래?

눈물까지 내구 있네

 

매일

인간 세상 내려다보며

이일 저일 참견하더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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